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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불만 폭발한 클롭 감독, 그를 웃게 만든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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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GAME 작성일21-12-20 00:00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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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동점골을 허용한 적장마저 그를 미워할 수 없었다. 손흥민(29·토트넘)이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과 박장대소하며 웃는 장면이 화제다.

20일 치열한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가 끝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2-2로 경기가 끝난 직후 그라운드 위에서 양팀 선수들이 오가며 하이파이브가 이어졌다. 선수들과 인사를 주고받던 손흥민이 센터서클 주변에서 클롭 감독과 마주했다. 둘은 다른 선수들이 오가며 인사를 건네는 상황에서도 미소를 머금고는 한동안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결국 서로 얼싸안은 뒤 주저앉을 만큼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사실 클롭 감독은 이때 주심을 찾아 강력하게 어필한 직후였다. 심판진 셋에게 다가가 주먹 인사를 건넨 클롭 감독은 “다른 심판과는 아무 문제가 없다. 오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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