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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참패로 이낙연 '치명상'…이재명도 '정권 심판 열기' 극복 숙제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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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TVCHOSUN 작성일21-04-08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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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거가 시기적으로 대선 전초전인건 분명합니다만 1년 전 총선을 돌아보면 내년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권의 중요한 선발 주자였던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치명상을 입었다는데는 큰 이견이 없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패배는 '이낙연의 패배'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권의 또 다른 중요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는 선거 결과에서 한 발 떨어질 수는 있지만 후폭풍의 사정권 안에 들어있는건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내년 대선 구도는 또 어떤 변화를 겪을 것인지 조심스럽게 전망해보겠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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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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