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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간식] 고구마쿠키 만들기 Making sweet potato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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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es farm 작성일20-12-11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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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고구마는 메꽃과의 뿌리 채소이다. 원산지는 남아메리카

고구마를 생으로 먹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감자도 생으로 먹을 수는 있다.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해 익힐 뿐이다.
생밤과 비슷한 맛이 난다. 고구마를 씹어 삼키면 텁텁한 맛이 조금 느껴지지만,
굽거나 찐 고구마와는 다른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고구마의 즙이 주는 풍미가 있다.

감자와는 달리 고구마는 싹이 돋아났어도 먹을 수 있다.
감자의 솔라닌같은 치명적인 독성은 없기 때문이다.

먹을 때의 식감이 퍼석하고 단단한 것은 '밤고구마,
무른 것은 '물고구마', 단호박처럼 속이 노란 것은 '호박고구마'?라고도 부른다.

먹는 사람에 따라서는 김치에 싸서 먹거나 소금에 찍어먹기도 한다.
속이 진한 자주색인 고구마도 있는데, '자색고구마'라 부른다.
그냥 껍질을 깎지 않고 날로도 먹을 수 있고, 찌거나 구워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튀김, 전에 쓰이거나 케이크 등의 속재료로 쓰이기도 한다.

자색고구마의 경우 진한 보라색이다보니 색 때문에 은근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루를 섞어 빵/떡을 만들거나 크림으로 만들 경우 색이 꽤 예쁘게 뽑혀나온다.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도 좋다. 그리고 줄기는 껍질을 벗겨서 나물 반찬이나 김치를 담가 먹을 수 있는데 상당히 별미다.
고구마가 변비에 좋은 이유는 고구마의 섬유질이 대장에서야 겨우 분해되기 때문인데,
고구마 껍질에는 고구마의 섬유소를 분해하는 야라핀이라는 효소가 있어 먹으면 먹고서 나오는 방귀 냄새를 중화해 준다.
방귀가 걱정이라면 껍질째 먹을 것. 다만 고구마는 흙속에서 자란 걸 꺼내니만큼 껍질에는 대부분 흙이 묻어있기 마련이니 잘 제거해주는게 좋다.
이 때문인지 마트에서는 세척고구마라는 것을 소량으로 포장판매하기도 한다.

개들이 환장하는 간식이기도 하다.
개과에 속하는 동물이라면 다들 좋아라 하는, 몇 없는 식물성 간식이다.
다만 생으로 주는 것은 좋지 않고, 굽거나 찐 고구마를 껍질을 벗겨서 주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도 그렇듯 개들마다 식성이 다르겠지만 대부분 구운 고구마를 더 선호한다.
하지만 모든 간식이 그런 것처럼 너무 많이 급여해서는 안된다.
특히 탄수화물과 당분이 꽉꽉 들어찬 고구마라면 더더욱. 어느 현직 수의사의 말로는 해마다 고구마철이 돌아오면 고구마를 간식으로 자주 먹는 바람에 살이 찐 애완견을 데리고 병원을 찾는 견주들이 심심찮게 보인다고.
하지만 감자에 견주어 본체를 이용한 음식 레시피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케익에 쓰이는 정도. 이유는 당연하게도 감자는 자신만의 강한 맛이 없기 때문에 어디에도 어울리지만 고구마는 단맛이라는 자신만의 확고한 맛이 존재하기 때문.
구황식품으로 감자보다 인기도가 떨어진것도 이런 맛 때문이다.

다만 그 달콤한 맛과 건강식이란 이미지 탓인지 최근들어 디저트 쪽에서
레시피가 제법 개발되고 있는 추세.
특히 그 부드러운 단맛이 우유와 궁합이 좋아 우유와 고구마를 함께 쓰는 디저트도 있다.

카페 같은 곳에 가면 종종 고구마로 만든 우유음료인 고구마 라떼를 판매하는데,
마실 때 조심해야 한다. 고구마 라떼는 매생이로 끓인 국처럼 김이 잘 올라오지 않아
겉보기에 뜨거운지 어떤지 알아보기 힘든데, 아무 생각없이 마셨다가 입이 홀라당 델 수도 있다. 집에서도 시중에 파는 고구마를 찐 뒤 우유와 믹서기에 갈아 만들 수 있다.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것이 좋다.
주의점으로 믹서기에 뜨거운 음식물을 갈면 고장 위험이 있기 때문에
차갑게 만든 뒤 데워 먹어야 한다.

아이스크림으로도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고구마를 섞어서 갈아낸 것을 얼려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는 것. 이외에 고구마를 팥앙금처럼 앙금화해서 만든 고구마 호빵도 있다.

무스의 형태로 만들게 될 경우 모양 성형이 쉽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아진다.
피자위에 고구마무스를 올려 만든 고구마피자, 프레즐 스틱 속에 고구마무스를 끼워만든 고구마 프레즐 스틱, 고구마 무스를 얹어 만든 고구마 타르트 / 고구마 파이 등등. 혹은 무스나 고구마 크림을 빵이나 과자류에 샌드해서 다른 디저트를 만드는 것도 가능.
이외에 고구마를 앙금처럼 만들어 상투과자처럼 구워낸 후 먹을 수도 있다.
최근에는 고구마빵이나 고구마만쥬라고 해서 고구마 모양을 흉내낸 반죽 속에 고구마 소나 앙금을 집어넣는 간식거리들도 간간히 보인다
출처 : 위키백과

[음악]
• 작곡(a musical composer) : 무지개밥(Rainbow rice)
• 음악제목(Music Title) : 크리스마스의 아침_https://youtu.be/y1m-WTP0JO8
• 음악제목(Music Title) : 너를 만나는 날_https://youtu.be/ansBYPpRx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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