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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상탈출 조회 6회 작성일 2020-08-10 20:25: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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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 후, 나만의 방법으로 다시 채우는 나의 의식주 | 미니멀라이프 11개월 차의식주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리스트 #의식주

안녕하세요! 에린입니다
오늘은 제가 미니멀라이프를 하면서 비워냈던 '의식주'를 어떻게 채우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왔어요.

미니멀라이프를 하다보면 비워내는 만큼 채워넣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저는 저 나름대로 열심히 채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보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고, 재미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12월 배경화면도 업로드 했습니다:-)

✔️12월 배경화면 다운받기
https://erinnam.com/2019/11/29/12%ec%9b%94-%eb%b0%b0%ea%b2%bd%ed%99%94%eb%a9%b4-phone-wallpaper/

Instagram @erinnaam
✉️e-mail erinnaam@gmail.com
금은동이야기 : 캐릭터가 태어난 지 38일 된 저희 아가랑 똑같아요 발모양이며 ㅎㅎ 작고 예쁜 영상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조금 지칠 때쯤에 린남님 영상 보면 마음이 예뻐진달까요 ㅎㅎ 굉장히 평화로워진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욥 ♡♡♡
mimi : 저도 리얼퍼의 진실을 알고 나서 절대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ssun : 자막만 있지 않고 나래이션까지 있어서 일하며 시청하기 좋은 영상이에요. 알찬 내용까지^^
DuDu Ra : 아니, 제가 좋아하는 패딩스타일과 똑같아서 깜놀 모자에 퍼는 왠지 동물들에게 미안해서 언젠가부터 퍼달린옷은 안사게됨
하느릿 nurit :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면서 영상을 볼땐 항상 자막을 설정해두고 보는데, 다 말리고 자막을 없애보려 설정을 켰더니 한국어(자동 생성됨)으로 되어져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 나레이션이랑 자동생성되는 자막이 일치하는 영상도 처음보는 것 같아요 발음이 아주좋아 외국인친구들한테 이 영상들으며 한국어공부해도 되겠다고 추천해주고픈 정도네요 :)

[미니멀라이프] 내 모든 삶의 간소화(의식주 모두 포함)​

내 모든 삶을 간소화해 나가면서 내 삶은 내가 주체가 되었습니다.
의식주뿐만 아니라 필수품, 인간관계도 간소화하였습니다.

* 피아노 연주 : 소울메이트 다로(자작곡)

* 아침나무 블로그: https://blog.naver.com/hwanymama

* 미니멀 라이프 카페: https://cafe.naver.com/simpleliving
* 한울벗채식나라 카페 : https://cafe.naver.com/ululul
apple sweet : 이쁜옷 그래도 특별한 날 한번쯤은 입고싶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신비밤비 : 맹물로 양치하면 입냄새 안나나요 ㅠㅠ
빵소소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아 “물건”에 대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아침나무님의 이 영상을 접하게 되어, 인간관계에 대한 미니멀 라이프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덕분에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인간관계의 틀 안에 갑갑함을 느끼던 저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나무님 영상보며 많이 힘내고 위로받고 힐링받고 싶어요... 제 앞에 나타나 주셔서 고마워요.
玉森裕太 : 추천오지게 박고 저장해서 두고두고 경청하고싶은데
그게안되니 보고또 읽어봅니다
Lana Y. KO : 집 정리하면서 님의 영상을 봅니다.
님과 벗으로 사귀고 싶습니다.

'나혼자 산다' 1인가구 증가에 달라진 의식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나혼자 산다' 1인가구 증가에 달라진 의식주

[앵커]

1인 가구 증가로 4인 가구 중심이던 의식주 문화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고 말하는 이들이 늘어난 우리사회, 그 변화상을 이준흠 기자가 들여다봤습니다.

[기자]

혼자 마음 편하게 식사하려는 사람이 늘다보니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건 배달 음식점입니다.

1인가구 전용 배달업체도 생겼습니다.

음식을 시켜봤습니다.

1인분만 시켜도 배달비를 따로 안 받고, 반찬도 푸짐하게 나옵니다.

혼자 살면 밥은 잘 먹고 다닐까 하는 걱정은 이제 옛말입니다.

취미생활도 나홀로.

노래방, 헬스장 등 한때 폐업의 길을 걷던 점포들이 최근 다시 늘어나는 이유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도 해마다 두 배씩 커지고 있습니다.

20~30대에 벌써 손목, 어깨 관절이 탈이 나는 등 '환자 지형'이 바뀌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김준한 / 정형외과 전문의] "근육이 한자세로, 지속적으로 잘못된 압력을 받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특히나 손목 인대, 어깨 회전근개 같은 곳에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이 일어나게 됩니다."

주거 문화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도 1인 가구나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에 맞춘 오피스텔,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대신 집이 좁아 큰 짐 둘 곳이 없는 불편함은 틈새 사업이 파고 들었습니다.

잠금장치까지 달아 칸칸이 나눠놓은 공간을 개인 창고처럼 쓸 수 있게 빌려줍니다.

우리보다 먼저 저출산 고령화를 겪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수천억원대 규모로 시장이 커진 창고 대여, 일명 '셀프 스토리지'입니다.

[김용각 / 빅박스 대표] "어플을 통해 보관된 물건 목록이나 사진 등도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보관한 물품을 관리할 수 있는 점을 좋아하십니다."

반면 출산, 보육 인프라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기 울음소리가 뚝 끊기며 초등학교는 한반에 30명이 안될 정도로 학생 수가 확 줄었고,

원생이 없어 문을 닫는 유치원, 어린이집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해에만 20곳 가까이 산부인과의 불도 꺼지고 있습니다.

가족의 빈 자리를 채우는 건 반려동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1,000만명에 달하고 관련 사업 규모가 올해 올해 3조원을 넘을 정도로 성장한 것과 대조됩니다.

[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 "전체 (내수시장) 파이도 늘지 않는다. 서로 남의 떡을 빼앗아와서 성장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이전투구식 갈등 구조로 가고 있다…"

한켠에서는 돌보는 사람없이 고독하게 생을 마치는 노인 1인가구도 늘면서 사체·유품 정리 사업이 뜨고 있는 건 우리사회 씁쓸한 단면입니다.

연합뉴스TV 이준흠입니다. (h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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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야 : 웃픈건 지금 고독사 하는분들은 1인가구가 유행하기 이전 시대의 그러니까 가족을 이루는게 당연한 시대의 분들이시고
결국 가족을 이루고도 많은 이유들로 인해 노년엔 혼자가 되어 그리 가시는 분들도 있다는 얘기
인생 결국 혼자왔다 혼자가는거
제니훈 :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나중에 인구가 줄어 타인과의 경쟁은 덜할지 몰라도 세금부담은 엄청 짊어지게 될건 뻔하지. 2010년부터 한국이란 나라는 부강해지고 있지만 잘사는건 금수저들뿐.
3313노지희 : 서로안맞아서이혼하는것보다
반려견키우면서홋자살면되지
3313노지희 : 혼자살수도있지
팀재용 : 12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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